블로그 이야기 - 2008/10/14 20:06
블로그를 오픈했다. 별 이야기 꺼리도 없으면서 일단 오픈 했다.
난 나를 대충 잘알고있다.
또, 당분간 블로그에 쭈욱 매달리며.. 정보라는 이름으로 이런 저런
글을 올릴것이다.
휴 ~* 미쳤다.. 서서히 지금 이러고 있을 시간은 없는 데.. 아무도 나에게 관심이 없는 데.
왜 이러는 지...
지금 내가 해야할일은 내가 더 잘 알고있는 데..
먼가에 한번 빠지면.. 도무지... 헤롱헤롱 왜이러징? 그러다가 질려버리면
미련없이 버리면서 말이지...
아이쿠 이런글 올리면서 .... 대체.. 대체... 이해 할수가없네... 마인드컨트롤 ! 마인드컨트롤 !
주문을 외워보자... 서서히..
이 미로같은 반복적인 곳에서 벗어나길...
나에게 바라는 것
첫번째. 생각하자
두번째. 돈벌자
세번째. 가족생각하기
네번째. 거짓말하지말기
다섯번째. 남들 처럼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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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게 대체 머가어렵다는거
야... 븅신...
아놔...


